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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디자이너 브랜드는 랄프 로렌. 구찌와 조르지오 알마니, 루이뷔통은 아태 지역에서 선망의 대상.

홍콩, 2006년 4월 -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디자이너 브랜드는 랄프 로렌,AC닐슨이 2005년 11월에 42 개국 23,500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글로벌 온라인 설문조사에 따르면,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디자이너 브랜드는 랄프 로렌이며, 구찌, 크리스챤 디올 및 DKNY가 그 뒤를 잇고 있다. 돈이 문제가 되지 않을 경우에 가장 탐나는 브랜드로는 이탈리아의 유명 패션 업체들이 선두를 달리고 있으며, 그 중 조르지오 알마니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의 선망이 되고 있고, 구찌와 루이뷔통이 그 뒤를 잇고 있다.

 

전세계의 인터넷 소비자 중 16 퍼센트는 랄프 로렌을 구매한다. 북미 소비자들이 이 미국 디자이너 업체를 가장 선호하였는데, 랄프 로렌 은 미국 소비자들이 현재 가장 많이 구매하고 가장 많이 갖고 싶어하는 1위 패션 브랜드로 꼽혔다. 전세계적으로는 구찌(14%), 크리스챤 디올(12%) DKNY(12%)가 세계 인터넷 소비자들이 현재 가장 많이 구매하는 4 대 디자이너 브랜드로 꼽혔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는 이러한 브랜드의 인기가 세계 순위와 일치했지만, 예외적으로 루이뷔통이 5위 안에 들었다. 10명 중 1 명 이상이 이 프랑스 브랜드의 제품을 구매했다고 답하였다(표 1). 실제로, 루이뷔통 제품을 구매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은 10 대 시장 중 9 개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국가들이었다. 이 중 홍콩(23%)과 일본(17%)이 전세계에서 루이뷔통을 구매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은 1, 2위 시장으로 꼽혔다.

 

루이뷔통 외에, 아시아 지역의 국가들이 프라다(6), 셀린느(7) 페라가모(8)와 같은 브랜드 제품을 현재 소유하고 있는 사람들의 비율이 가장 높은 10 대 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하였다.

 

아시아 사람들은 유럽 및 미국의 소비자들을 앞질러 현재 프라다(6), 셀린느(7) 페라가모(8)와 같은 브랜드의 제품을 소유하고 있는 비율의 세계 10 위 목록에 올라 있다. 예를 들면, 필리핀은 세계에서 랄프 로렌(34%) 셀린느(18%) 제품을, 한국은 페라가모 제품을 구입하는 소비자 비율이 가장 높다(12%).

 

브랜드는 하룻밤 사이에 세계적인 브랜드로 부상할 수 없으며, 그런 지위를 유지하기는 더욱 어렵다. 여러 국제적인 시장에서 성공을 거두려면, 이 디자이너 브랜드들은 자사의 디자인이 나타내는 ‘가치’가 끊임없이 문화 및 연령대를 초월할 것임을 보장해야 한다. 이는 유행과 동향이 매일 바뀌는 변덕스러운 패션 산업에서 쉬운 일이 아니다. 홍콩 경제가 계속 개선되고 관광 산업이 계속 번창함에 따라, 디자이너 브랜드들의 판매 기회는 엄청나다.” 라고 AC닐슨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브엔브니도 나일스 사장은 말했다.

 

호주 및 뉴질랜드의 로컬 패션 디자이너들이 성공을 거두고 있는 태평양 지역의 상황은 좀 다르다. 이 두 국가에서 특정한 글로벌 브랜드를 선호하는 소비자는 찾기 어렵다.

 

가장 선망의 대상이 되는 브랜드... 돈이 문제가 되지 않을 경우

돈이 문제가 되지 않으면 어느 디자이너 브랜드 제품을 구입하겠느냐는 질문에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소비자들의 답변이 단연 두드러졌다. 이들은 루이뷔통(32%)을 선망하는 경향에 있어서 다른 모든 지역의 소비자들을 앞섰으며, 홍콩에 이 브랜드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나 최근에 이 도시에 루이뷔통의 대표 매장이 개장된 이유를 짐작하게 했다.

 

실제로 루이뷔통의 호소력은 홍콩뿐만이 아닌 아시아태평양 지역 전역에서 두드러졌다. 이 지역의 사람들 중 3 분의 1은 프랑스의 이 브랜드를 구찌와 맞먹는 가장 선망하는 브랜드로 선택하였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소비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기타 브랜드로는 조르지오 알마니(28%), 샤넬, 크리스챤 디올 과 베르사체(22%)가 꼽혔다. (1)

 

국가별로는 대만(30%)과 일본(27%)에 돈이 문제가 되지 않을 경우 세계에서 에르메스 브랜드를 탐내는 소비자들의 비율이 가장 높았으며, 필리핀 소비자들은 랄프 로렌을 변함없이 선호하였다(45%). 한국인들은 구찌, 페라가모, 펜디와 셀린느를 포함한 여러 브랜드를 세계에서 가장 선망하는 국민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홍콩인들은 돈이 문제가 되지 않을 경우 전세계에서 보테가 베네타(8%)를 구입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나 새로운 브랜드를 갈망하기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들 ? 내일의 패션 메카

선두 패션 업체들의 향후 생존 여부는 브랜드의 장수 능력에 달려 있다고 볼 수 있다. 아시아, UAE 및 러시아 등의 성장이 빠른 시장에서 디자이너 패션 업체들이 상업적 활동 입지를 굳히고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임으로써 자사의 미래에 투자해 왔다는 사실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세계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국가인 중국의 소비자들 중 디자이너 브랜드를 구매할 능력이 있는 사람들은 현재 여러 브랜드 중에서 샤넬(15%), 루이뷔통(13%) 베르사체(12%)에 가장 많이 ‘투자’를 하고 있다. 향후 지출이 늘어날 소비자들 중 최고 38 퍼센트가 베르사체샤넬을, 그리고 3분의 1이 루이뷔통을 구입하겠다고 답해 이들 브랜드의 잠재력이 훨씬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반영하듯, 요즘 상하이의 경우만 해도 개최되는 모든 패션쇼에 많은 노력과 투자가 기울여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국제적으로 유명한 이들 디자이너 업체들은 강력한 브랜드가 수익성 높은 사업으로 이어진다는 점을 잘 알고 있다. 그들은 단순히 패션만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다. 그들은 이미지를 판매한다. 이를 위해 소비자들은 기꺼이 추가적인 요금을 지불할 의향을 갖고 있다"고 나일스 사장은 말한다. “이러한 입지 선정은 가처분 소득이 점점 늘어나 사람들이 보다 세련되어져 가고 있는,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에서 특히 효과를 발휘한다.”

 

전세계 AC닐슨 설문조사 결과에서는 보다 젊은 이미지로 시장 입지 재조정에 성공하여 전세계의 젊은 ‘IT’ 세대 사이에서 가장 선호되는 브랜드로 자리잡은 크리스챤 디올이 UAE, 러시아, 라틴아메리카 및 인도에서 높은 상업적 잠재력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찌, 조르지오 알마니 베르사체와 같은 브랜드들 역시 당당함을 나타내는 매력과 ‘우아한 삶’이라는 유명인의 이미지를 결합하여 특별히 새로 등장하는 벼락 부자들에게 호소할 수 있기 때문에 러시아 및 인도의 새로운 신흥 시장에서 매우 강한 성장 잠재력을 갖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표 1 아시아태평양에서 가장 선망의 대상이 되는 브랜드

다음 브랜드 제품 중 돈이 문제가 되지 않을 경우 향후 가장 사고 싶은 제품은 무엇입니까?

지역별 평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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